여경이 적발한 경찰서 화장실 몰카..범인 잡고보니 동료 경찰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218,184 어제: 394,164 전체: 14,298,652,322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여경이 적발한 경찰서 화장실 몰카..범인 잡고보니 동료 경찰[0]
조회:271추천:0등록날짜:2021년12월24일 11시25분

여경이 적발한 경찰서 화장실 몰카..범인 잡고보니 동료 경찰

profile_image

닉네임
새우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9 대장 | 포인트:150,455 | 전체순위:28
작성글
작성글:13,868 | 댓글:904
소개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소가리
댓글 0건 조회 271회 작성일 21-12-24 11:25

본문

https://www.daumd09.net/humor/3753?page=919
2890299997_wIjz3WYC_c0991bdfbb09d6de1cd43328a4ce3038c91f1398.jpg

뉴스1 제공
[파이낸셜뉴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던가. 현직 경찰관이 자신이 근무하는 지구대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충북 청주의 한 지구대 소속 경사 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지구대 남녀 공용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지난 17일 적발됐다.

A씨는 성폭력특별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죄 혐의 등을 받고 있다.

A씨의 범행은 동료 여성 경찰 B씨가 이상함을 느끼고 화장실을 수색한 끝에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관련 혐의를 인정하고 지난 18일 직위 해제된 뒤 심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지구대 화장실은 남녀 공용으로 내부는 칸막이로 나뉘어 있다. 지구대를 방문하는 민원인도 출입할 수 있다. 화장실 앞엔 불법 촬영 점검표도 붙어 있는데, 지난해 8월이 마지막 점검일이었다.

해당 지구대는 카메라를 발견한 직후 충북경찰청 여성청소년 수사팀으로 사건을 넘겼다. 자수한 A씨는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추천 비추천
내댓글 보기  

댓글목록

검색

Total 22,126건 919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672125
3766 12/26 303
3765 12/26 282
3764 12/26 319
3763 12/25 272
3762 12/25 261
3761 12/25 262
3760 12/25 264
3759 12/25 253
3758 12/25 282
3757 12/24 321
3756 12/24 284
3755 12/24 284
3754 12/24 271
열람중 12/24 272
3752 12/24 307
3751 12/23 277
3750 12/23 261
3749 12/23 246
3748 12/23 259
3747 12/23 273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렛츠벳

다음드는 게시물을 제공하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라이브티비는 게시물에 대한 법정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