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초등생 멱살잡고 흔든 '해병대 할아버지'..잡고 보니 전과 19범이었다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345,040 어제: 394,164 전체: 14,301,165,578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11살 초등생 멱살잡고 흔든 '해병대 할아버지'..잡고 보니 전과 19범이었다[0]
조회:1,156추천:0등록날짜:2023년04월05일 10시35분

11살 초등생 멱살잡고 흔든 '해병대 할아버지'..잡고 보니 전과 19범이었다

profile_image

닉네임
탱글탱글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3 소령 | 포인트:22,050 | 전체순위:490
작성글
작성글:646 | 댓글:1,776
소개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탱글탱글
댓글 0건 조회 1,156회 작성일 23-04-05 10:35

본문

https://www.daumd09.net/humor/9016
ⓒ News1 DB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해병대 전투복을 입은 상태로 11살 초등학생의 멱살을 잡고 위협하는 등 학대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4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과 협박 등 혐의로 A씨(72)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5시 25분경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공원에서 초등생 B군(11)의 멱살을 잡고 흔들면서 위협해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해병대 전투복을 입은 상태에서 친구들과 놀던 B군에게 다가가 "내가 이 공원을 관리하는 해병대 대장"이라며 훈계했고, B군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이같이 폭행했다.

A씨는 또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인천 연수구 옥련시장 일대에서 상인들을 상대로 협박하거나 길거리에서 중학생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기간 112에 신고된 A씨 관련 신고는 20건이 넘었다.

전과 19범인 A씨는 해병대 전투복을 입고 옥련시장을 돌아다니며 자주 다툼을 벌여 상인들 사이에서 '해병대 할아버지'로 악명을 떨쳤다고 한다.

이날 오후 이규훈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라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에게는 모욕, 사기, 업무방해 등 5개의 죄명이 적용됐다.

한편 A씨는 실제로 과거 해병대에서 복무하고 전역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천 비추천
내댓글 보기  

댓글목록

검색

Total 22,136건 1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672159
22136 09:54 22
22135 09:46 30
22134 09:40 26
22133 09:35 26
22132 09:34 27
22131 09:31 25
22130 09:27 29
22129 09:08 27
22128 09:07 28
22127 09:03 26
22126 09/26 25
22125 09/26 23
22124 09/26 26
22123 09/26 24
22122 09/26 25
22121 09/26 23
22120 09/26 24
22119 09/26 21
22118 09/26 23
22117 09/26 22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렛츠벳

다음드는 게시물을 제공하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라이브티비는 게시물에 대한 법정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