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상회담에 대한 한국내 일본인들의 생각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345,040 어제: 394,164 전체: 14,301,165,578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한국내 일본인들의 생각[1]
조회:929추천:0등록날짜:2023년03월23일 10시41분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한국내 일본인들의 생각

profile_image

닉네임
대박내자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3 소령 | 포인트:19,990 | 전체순위:523
작성글
작성글:778 | 댓글:1,731
소개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대박내자
댓글 1건 조회 929회 작성일 23-03-23 10:41

본문

https://www.daumd09.net/humor/8865

한국내 일본인들의 생각은 이렇군요..


"정권 바뀌면 또 뒤집어지지 않을까"...일본인이 본 한일정상회담

파이낸셜뉴스입력 2023.03.20 15:05


[파이낸셜뉴스] 한일정상회담은 마무리됐지만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도 국내의 비판 여론을 의식하고 있다. 정상회담 후속조치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한일 관계가 다시 한번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20일 만난 일본인들은 한일 관계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컸다.


서울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일본인 A씨(30)는 "한국 정부가 이번 정상회담의 성과도 뒤집어져 한일관계가 '역대 최악'이라고 불리는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아직은 한일 양국 관계가 개선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이는 한국 내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5년 한국과 일본 정부 간에 위안부 합의의 경우도 한국 내 강한 비판 여론을 이기지 못하고 사실상 파기 수순으로 밟은 바 있다. 당시를 기억하는 일본인들은 곤혹스러운 상황이 이번에도 반복될까 걱정된다고 입을 모았다.

때문에 이번 한일정상회담에서 일본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일본인 B씨(35)는 "신문과 방송 등에서 한일정상회담에 대한 비판을 많이 접하고 있다"며 "한국 정부의 경우 옛 징용공(강제동원 피해자) 문제에 대한 제3변제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의 정상화 등 많은 것을 양보했지만, 일본 정부의 경우 옛 징용공 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사과 등 당초 한국 정부가 원하던 '성의 있는 호응'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B씨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금까지 일본 정부가 발표한 사과를 계승한다'는 식의 발표만을 했을 뿐 지금까지 일본정부가 무엇을 사과 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김동규 기자

추천 비추천
내댓글 보기  

댓글목록

profile_image

JW홍보팀님의 댓글

level_13 칼튼홍보팀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천0
반대0

쪽바리시러유

검색

Total 22,136건 1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672159
22136 09:54 22
22135 09:46 30
22134 09:40 26
22133 09:35 26
22132 09:34 27
22131 09:31 25
22130 09:27 29
22129 09:08 27
22128 09:07 28
22127 09:03 26
22126 09/26 25
22125 09/26 23
22124 09/26 26
22123 09/26 24
22122 09/26 25
22121 09/26 23
22120 09/26 24
22119 09/26 21
22118 09/26 23
22117 09/26 22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렛츠벳

다음드는 게시물을 제공하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라이브티비는 게시물에 대한 법정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