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서장, 이태원 현장 차 타고 가느라 800m 55분 걸렸다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 오늘: 308,377 어제: 394,164 전체: 14,300,439,215 |
사이트 내 전체검색
렛츠벳

유머/이슈

용산서장, 이태원 현장 차 타고 가느라 800m 55분 걸렸다[0]
조회:172추천:0등록날짜:2022년11월06일 11시30분

용산서장, 이태원 현장 차 타고 가느라 800m 55분 걸렸다

profile_image

닉네임
사과 자기소개 평가하기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평가하기
활동지수
계급:level_19 대장 | 포인트:157,940 | 전체순위:24
작성글
작성글:7,671 | 댓글:4,775
소개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보라돌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 22-11-06 11:30

본문

https://www.daumd09.net/humor/5980

경찰청 특별감찰팀, 이임재 전 서장 동선 공개
‘오후 10시20분 도착’ 상황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

지난 2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 모습. 이태원 참사 관련 경찰의 112 신고 대처 미흡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지난달 29일 이태원 참사 상황에서 이임재 전 서울 용산경찰서장이 ‘차량 이동’을 고집하며 한 시간 가량 관용차 안에 머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전 서장은 고작 700~800m 떨어진 참사 현장에 차를 타고 도착하기 위해 이태원 일대를 최소 55분간 우회했다.

5일 경찰청 특별감찰팀이 공개한 이 전 서장의 동선을 보면, 이 전 서장은 참사 당일 집회 관리를 한 뒤 오후 9시24분께 용산경찰서 주변 한 식당에서 설렁탕으로 식사를 한다. 오후9시47분께 관용차량을 이용해 이태원으로 출발한 그는 10분 뒤인 오후 9시57분께 녹사평역 인근에 도착하지만, 차량 정체로 해밀턴호텔까지의 진입이 쉽지 않았다고 한다. 이 전 서장은 경리단길, 하얏트 호텔, 보광동 등 여러 우회로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오후 10시55분에서 오후 11시1분 사이 인근 앤틱가구 거리에서 하차했다. 그제야 걷기 시작한 이 전 서장이 이태원 파출소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1시5분께다. 이때는 이미 참사 발생 50여분이 지나 수십 명의 심정지 환자가 나온 상황이었다.

 

 

ㅡㅡㅡㅡ

 

허어... 갈수록 점입가경....

 

이 양반아.. 뭔.. 허참

 

 

추천 비추천
내댓글 보기  

댓글목록

검색

Total 22,136건 1 페이지
유머/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
level_10 운영진
04/05 5672149
22136 09:54 19
22135 09:46 26
22134 09:40 25
22133 09:35 25
22132 09:34 25
22131 09:31 24
22130 09:27 25
22129 09:08 25
22128 09:07 25
22127 09:03 23
22126 09/26 25
22125 09/26 23
22124 09/26 25
22123 09/26 24
22122 09/26 23
22121 09/26 22
22120 09/26 23
22119 09/26 21
22118 09/26 23
22117 09/26 22

검색

#다음드 #먹튀검증 #먹튀 #검증업체 #슈어맨 #다음드2 #라이브스코어 #토토커뮤니티 #토지노 #스포츠토토 #토토검증 #토토사이트 #꽁머니 #보증업체 #안전사이트 #누누티비 #티비위키 #오케이툰 #블랙툰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렛츠벳

다음드는 게시물을 제공하는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라이브티비는 게시물에 대한 법정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